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4월 14일 투표소 및 개표소 설치 및 점검을 실시하였다.
고령군 관내 총 21개가 설치되는 투표소는 각 투표소 투표관리관의 지위 하에 고령군선관위에서 배부한 투표함·기표대 등으로 설비한 후 이상유무 점검을 완료하였다.
고령고등학교 강당에 설치된 개표소는 설비를 완료한 후 오후 2시 후보자 및 정당이 신고한 개표참관인이 참여한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최종 모의시험을 실시하였는데, 이번 모의시험은 투표지분류기 운영절차 안내 및 모의시연을 실시 후 보안을 위해 투표지분류기를 봉함·봉인하여 장비의 무결성을 입증하였다. 또한 고령군선관위는 투·개표소 소독 실시, 각종 방역물품 확인 등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안심하고 투표와 개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대비하였다.
고령군선관위 관계자는 “우리 위원회는 이번 선거가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투표 및 개표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