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소방서, 추석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1인 릴레이 홍보 캠페인 참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09월 23일
고령소방서(서장 김태준)는 21일을 시작으로 5일간 고령군 대가야읍 중앙네거리·다산농협 네거리에서 화재예방대책의 공감대 형성과 오는 추석 ‘고향집, 주택용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선물하기’ 홍보를 위한 ‘릴레이 1인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1인 릴레이 홍보 캠페인’은 대민 접촉 최소화 및 비대면 홍보로 소방관뿐만 아니라 소방가족(의용소방대)이 참여해 소방정책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화재예방 안전의식 고취와 주택용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설치 촉진을 위한 홍보 캠페인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5일 이후 모든 일반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소방시설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을 자제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안전을 살피고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고향집 가정의 안전을 지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09월 23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