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말 만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는 단어 그 중 고령은 나의 뜻을 세우고 미래의 꿈을 부풀게 한 곳입니다.
고령군명예군수.용인상공회의소회장 서석홍
어느새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추석입니다. 그러나 올해는 고향도 가지 못하게 코로나가 막는 추석입니다. 장마에, 코로나 참 어려운 한 해입니다. 아무튼 다행으로 우리 고령은 축복받은 지역이라 장마나 폭우 코로나 모두 잘 극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군수님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일심단결 하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다가오는 중추가절에 모든 군민들 건강하시고 더욱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고향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해주는 군민신문 이복환 대표님과 편집자 여러분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우리 고향에도 좋은 일만 충만하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