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 우곡면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마을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한 마을별 대청소에 여러 마을이 자발적으로 앞장서면서「I ♡ 대가야고령」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마을별 대청소는 9월 21일(월)부터 추석 전까지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환경정비 및 예초작업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도진리, 연리, 봉산1리, 예곡리 등 10여개 마을이 참여하였다.
특히, 우곡면 봉산1리(이장 최송기)는 9월 24일(목) 07:00 마을주민 20여명이 모여 마을 안길, 마을회관 주변을 청소도구를 활용하여 생활쓰레기를 정비 및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하였으며, 봉산늪 생태공원 주변 예초작업과 쓰레기 정리작업을 실시하여 마을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자발적으로 마을별 대청소에 참석하여 준 마을주민들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I ♡ 대가야고령」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도 잘 지켜 건강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