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면 “사랑의 성금 기탁’이어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12월 14일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우곡면 지역사회단체들의 따뜻한 사랑의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2020. 12. 11.(금) 우곡면 양돈단지 협회(회장 김기창)와 우곡면 도진반점(대표 곽의영)에서는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50,000원을 기탁하였다.
우곡면 양돈단지 협회와 도진반점은 해마다 불우이웃 성금기탁도 꾸준히 하고 있어 공동체 사회분위기 조성은 물론 여러 사회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기창 우곡면 양돈단지 협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지역 주민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과 도움의 손길이 주위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시는 여러 사회기관 단체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12월 14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