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 민생경제 회복 의정활동에 박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 주재 및 도정현안 점검 현지확인 추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1년 05월 07일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위원장이 경북도의회 323회 임시회 개회를 시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박 위원장은 26일(월), 3건의 조례안과 1조 3,296억원 규모의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위원장은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강조하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들어 하시는 도민들의 심정을 헤아려서, 한 푼의 예산도 허투루 쓰여 지는 일이 없도록 전략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한, 27일(화)에는 도정현안 사업 추진상황 점검 현지확인을 추진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포항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 대상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대정부 촉구‧ 건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리고, 경상북도 동부청사 건립사업 현장, 동해안119특수구조단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없이 준공기한 내에 사업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앞으로도 집행부의 예산편성과 집행에 대한 심사를 철저히 하고, 현장 곳곳을 살펴 도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에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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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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