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면, 사랑의 성금 기부 잇달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1년 12월 21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 운수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에도 연말 후원은 더욱 뜨겁다.
운수면 명예면장 최영수(현 주식회사 크레텍책임 대표이사)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였다. 최영수 명예면장은 운수면 월산리 출신으로 2019년 12월 명예면장 취임 이후 매년 500만원을 기부하여 고향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와우농장(대표 이재완)은 올해도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을 보였고, 서태호 팔산리 새마을 지도자는 “힘든 시기 모두가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뜻 기부하게 되었다.”며 성금 70만원을 기부하였다.
또 운수면 소재의 다모아숯불갈비(대표 허창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도와가며 같이 일어서자는 의미에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석성철 운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금을 기부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이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형동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1년 12월 21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