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지혜기자] 쌍림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새마을협의회장 이은주, 부녀협의회장 김을조)는 1월 13일(목) 14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총회를 개최하였다.
총회에 앞서 쌍림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쌀10kg 55포(200만원상당)를 기탁하였다. 해마다 지속적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폐비닐등 재활용품 수집보상금을 이웃들에게 나눠주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총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신임새마을지도자 3명, 부녀회장 7명을 새롭게 맞이하면서 작년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였다.
또한 새마을 거리조성을 위해 신곡교 옆 강변길에서 새마을기 게양식을 가지고 올봄 꽃밭조성 계획을 구상하였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이은주)은 “지난 한해 지역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전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새마을정신으로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모든 일에 적극적인 동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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