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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철 |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이남철 예비후보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설계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고령은 변화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일자리, 인구감소와 저출산, 교육, 경제 등등 군민 모두가 걱정으로 시름이 깊고 소멸까지 갈 수 있는 위기의 고령을 이대로 내버려 둘 수 없다는 무거운 사명감 때문에 출마를 했다고 했다.
그는 현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고령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고령, 희망의 고령을 만들어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위기는 곧 기회이기에 경륜이 있는 사람, 준비된 사람, 능력 있는 사람이다면서 이러한 위기를 극복할 수 해결사임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범과 함께 새로운 고령으로 군민 모두의 힘을 모아 힘차게, 더 큰 도약을 위해 인구 5만명 시대, 신규주택 5천세대, 청년인구 5천명을 목표로 했다. 그는 사람이 없으면 자치단체도 없기에 더 이상의 인구감소를 막는 것을 최선으로 생각하고, 군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사람 중심의 고령, 지속가능한 산업경제도시 고령, 사통팔달 교통체계의 고령을 구축, 미래스마트 농업도시로 앞서가는 농촌, 농업인이 행복한 고령을 약속했다. 40년 공직생활을 통해 구축된 경륜과 준비된 만큼 명예와 지위를 위한 군수가 아닌 고령을 위한 군민을 위한 군수를 약속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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