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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욱강 |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임욱강 군수 예비후보는 “‘나라를 잘 다스리는 수성(修城)이 나라를 세우는 창업(創業)보다 더 어렵다’ 는 참뜻을 되새겨 창업을 뛰어 넘어 고령 군민임을 자랑스러워하는 활기찬 수성의 고령”을 약속했다.
그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38년의 행정 경험과 단단한 애향심으로, 원칙과 흔들리지 않는 소신을 가지고 군민여러분들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이며, 사회가 변화하고 국가를 넘어 전 세계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고령은 시대적 흐름에 선도적으로 변화할 줄 아는 지도자가 필요함으로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매진 할 수 있는 지도자임을 언급했다.
임 예비후보는 고령군 발전에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어 ‘456시대’의 고령을 강조하며, 소멸해가는 고령군을 인구 4만의 활기찬 고령, 농가소득 5만불의 잘사는 고령, 예산 6천억 시대의 강한 고령을 만들어 고령군 행정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찍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해결되지 않은 지역 현안문제,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발전 저해문제, 농업지원정책의 불균형, 공직사회의 혁신적인 개혁 문제, 대가야교육원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의 접근, 선거의 폐해로 갈라진 이반된 민심 등을 해결하여 행정이 필요한 곳에 행정의 손길이 닿는 새로운 고령, 미래세대에 꿈과 희망을 주는 고령,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신명나는 고령을 약속하며, 군민여러분들의 머리위에 있는 지도자가 아니라 군민여러분들의 가려운 부분은 긁어주고 아픈 부분을 어루만져주는 지도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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