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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석원 |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정석원 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령군협의회장이 고령군의회 의원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석원 예비후보는 고령군은 ‘냄비 속의 개구리’처럼 생동감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층의 급격한 감소, 아이 키우기 어렵고 비전이 보이지 않은 환경 등 심각한 인구 유출이 큰 원인으로 진단했다. 그는 주민과 함께 생동감 있는 지역으로의 변화에 역할을 자신하며 이웃과 소통을 통한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주민 주도의 지역사회를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그 생동감이 창의성으로 이어지는데 마중물 역할을 약속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다산과 성산,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일부 군의원의 부동산투기, 불법수의계약 등의 문제점을 드러냈고, 행정부를 감사·견제해야 할 의회가 군정질의 0건이고, 조례발의는 거의 없고(2021년 12월 기준), 5분 발언조차 거의 없다면서 시쳇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에 가깝기에 견제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면서 군민들의 세금이 제대로 집행되는지 감시하고, 올바른 집행을 위해 목소리를 내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조례를 발의하는 등 민원 해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의 큰 환경문제인 불법의료페기물기에 대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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