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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위원장으로 취임하는 최병욱 위원장 |
| [고령군민신문 이상희 기자] '조합원과 같이 행복의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슬로건으로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이 25일 14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9대 국토교통부노동조합 출범식을 갖고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노사상생 협력을 위한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최된 제9대 국토교통부 노동조합 출범식에는 최병욱 위원장이 7대, 8대에 이어 3선 위원장으로 취임해 명성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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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상생 협력을 위한 점등식 |
| 지금까지 국토교통노동조합은 조합원 권익증진뿐만 아니라 공공성강화를 위한 노동운동을 전개해왔다
이날 출밤식을 가진 제9대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은 새정부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이헌승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김상훈 의원과 강준현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봉민 의원, 국토부 노형욱 장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석현정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국토교통공공기관 노동조합연대회의 위원장과 국가공무원노동조합도 함께 자리하는 등 사회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게 공식 출범을 했다
최병욱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며 다가올 정부조직개편으로 부터 국토교통부를지켜내고 나아가 공공부문노동운동의 미래를 제시해 새롭고 희망찬 대한민국을 열어 가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 문학가이자 사상가 루쉰은 ‘처음에는 길이 없었지만 한 사람이 걸어가고 뒤이어 누군가가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을 개척’이라고 한다”며 “제9대 국토부노조는 주저하지 않고 개척자 심정으로 노동운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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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욱 위원장(좌)과 본지 이복환 대표 |
| 한편 본지 이복환 대표는 평소 친분관계가 있는 최병욱 위원장의 특별 초대로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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