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독도 주권 수호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4월 25일(월)~4월 29일(금)을 독도 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독도 카드 뉴스 전시 및 계기교육, 소감문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독도 교육 주간은 학생들에게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고자 다양한 활동이 운영되었다.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하여‘고지도 속 독도’, ‘독도지킴이 안용복’등 다양한 카드 뉴스 패널과 독도 교육 주간 현수막을 등굣길에 전시하여 학생들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한 역사적 사실 및 독도가 지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아침 조회 시간을 활용하여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듣고, 독도채널e 5부작을 시청하며 소감문을 작성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며 우리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독도 교육에 참여한 2학년 김○○은 “독도와 관련된 전시물과 영상을 보고 소감문을 쓰면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 우리 땅인 독도를 반드시 지키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미애 교장은“독도는 당연히 우리나라의 땅이고, 독도 수호의 첫걸음은 독도에 관한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번 독도 교육 주간이 학생들에게 독도를 가슴에 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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