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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이남철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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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이형동 기자]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가 19일 오전 10시 중앙로사거리(구, 경찰서 사거리) 선거사무소 앞에서 국민의힘 고령군의회 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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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닐 운동원들과 필승을 외치는 이남철 후보. |
| 이날 출정식에서 이 후보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해 같은 국민의힘 소속인 윤석열 정부, 정희용 국회의원님과 손발을 잘 맞춰 고령의 더 큰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선언했다.
이 후보는 “고령의 위기는 곧 기회이기도 하다. 3만 인구의 고령이 인구 4만, 인구 5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차기 고령군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힘 있고, 준비된, 능력 있는 군수가 새로운 고령 군정을 이끌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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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승화이팅을 외치고있다 |
| 그는 “국민의힘 소속의 윤석열 정부가 출범했다. 윤석열 정부가 그리는 그림에 우리 고령이 포함돼야 한다. 이를 위해선 힘 있는 국민의힘 소속 군수가 나오는 것이 당연지사”라며 적임자론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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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후보들이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며 큰절을 올리고 있다. |
| 이 후보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군수도, 지방의원도 모두 국민의힘이어야 손발이 척척 맞고, 예산도, 사업도 많이 할 수 있다”면서 “국민의힘의 힘 있는 군수 후보로서 선거에서 압승해 고령의 힘찬 도약을 책임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이 후보는 “군수가 돼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군민들의 힘을 모아 청년 인구 5천명, 신규주택 5천호, 인구 5만 도시 고령으로 힘차게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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