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추진한 지역 문화전문인력 일경험지원 사어베 공모에 지난 2월 선정을 시작으로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지원 사업 <모두의 생활문화> 공모 사업에 선정된 전국 11개 단체 중 문화원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데 쾌거를 이뤘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 내 생활문화 활동 확산을 위한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생활문화 확산, 생활문화 공동체.동호회 활성화, 생활문화 시설 활성화, 생활문화 특성화, 협력워크숍 및 교류지원과 현장모니터링 및 성과관리등을 주내용으로 지역민의 문화향유를 확대시키고 생활 속 누구나 즐기는 문화로 더욱 군민의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다가가는 문화원이 되고자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역무화국제교류 지원사업에 바이올린의 도시 이탈리아 크레모나와 우리 지역 청소년 교류 공연계획으로 공모 신청하여 전국에서 5개 단체(강원도 춘천시 남이섬교육문화그룹(주), 밀양시 밀양시민예술단, 진주시 (재)진주문화관광재단, 고령군 고령문화원, 충주시 (사)세계무술연맹)가 4월 21일 선정 발표되는 등 각종 공모사업에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으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해 동기대비 130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하여 현재 434명의 회원이 문화교실 등 왕성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신태운 문화원장은 선정된 사업을 차지없이 추진하여 지역 문화 창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무국 직원들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로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