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군은 5월 11일 환경사업소에서 쓰레기 배출저감 및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고령군 쌍림면 새마을회 회장 및 회원 7명을 대상으로 고령군의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분리배출의 요령 및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매립시설, 소각시설을 돌아보고 선별시설에서는 재활용품 선별체험을 통해 몸으로 느끼는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쌍림면 새마을회 관계자는“환경사업소가 쌍림면에 있으면서 한 번도 온 적 없었는데 고령군의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알 수 있었고 고령군의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이런 교육이 고령군민들에게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