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통합안내표지판 정비로 도시미관 개선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4월 04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관내 노후된 통합안내표지판을 표준형디자인으로 교체하였다고 2일 밝혔다.
|
 |
|
| 개선전 |
|
 |
|
| 개선전 | 기존 통합안내표지판은 색상, 서체, 크기가 통일되지 않아 가독성이 떨어지고 노후된 표지판이 그대로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는 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고령군은 고령 기와색과 표준서체를 적용하여 고령군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간결한 형태로 표준형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특히 지주 높이를 가변형으로 발명한 내용으로 특허를 받기도 했다.
|
 |
|
개선후
|
|
 |
|
| 개선후 | 이를 바탕으로 관내 총 24개소(차량용 19개소, 보행자용 5개소)를 대상으로 교체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가로등과 같은 지주시설에 통합 설치하여 시설물의 점유공간을 최소화하여 보행자 편의 중심으로 개선하였다.
군 관계자는 “도시미관 개선과 함께 주민들의 통행 편의가 향상되도록 앞으로도 표준형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여 공공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희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4월 04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