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7 오후 01:31: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문화/관광

2024 지역대표 예술단체 ‘하랑’ 첫 번째 발걸음 내딛다

대가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국악극 ‘토제방울 이야기’전통과 현대를 잇는 실험적 무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4년 11월 22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2019년에 창단된 문화예술단체 '하랑'이 2024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이후, 첫 번째 발걸음을 내딛는다.


고령 출신의 젊은 국악 전공자들이 모인 가야금 중심의 국악실내악 단체 '하랑'은 지역 전통예술의 문화적, 경제적, 교육적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11월 27일 저녁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하랑'은 '토제방울 이야기'라는 새로운 장르의 창작국악극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대가야의 설화를 바탕으로, 대가야 문화의 우수성과 그 가치를 미디어아트와 국악으로 풀어낸 창작극이다.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보여주는 이 공연은 관객들에게 독특하고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하랑’의 김수영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예술적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며,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고유한 예술적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 다양한 콘텐츠로 군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상희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4년 11월 22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꿈을 연주하는 고령의 밤  
사회단체
고령소방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 개최…구급대원 안전망 강화  
먹기 전 꼭 확인해요! “앨리와 함께하는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막대 인형극 실시  
고령군 기획예산과·가족행복과·투자유치과,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힘 보태  
인물 사람들
꿈을 연주하는 고령의 밤
고령군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박영선) 정기연주회가 6월 13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 
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 성황리 개최!
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이 지난 6월 13일(토) 08시에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425
오늘 방문자 수 : 9,696
총 방문자 수 : 60,165,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