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오전 09:4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문화/관광

<2025년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문화예술단체 하랑 한여름밤의 감동 선사할‘울림의 시간-토제방울 이야기와 국악의 향연’개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7월 15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2025년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은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가야문화누리·문화예술단체 하랑이 주관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이다.

경북 고령의 지역대표예술단체인 문화예술단체 하랑(대표 김수영)이 오는 19일 오후 5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울림의 시간-토제방울 이야기와 국악의 향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가야의 중심인 세계 문화유산도시 고령의 역사적인 설화를 배경으로 한 ‘토제방울 이야기’를 1부에 선보이며, 전통음악인 천년만세, 산주합조, 민요연곡(성주풀이·남원산성·진도아리랑)을 2부로 구성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제방울 이야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 사업에 선정된 후 선보인 창작국악극으로, 대가야 건국신화인 ‘정견모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과거·현재·미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낸 레퍼토리이다.

2부는 앞선 공연과 정반대의 색을 표현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천년만세’, 독주곡 양식인 산조를 국악기 합주 형태로 연주하여 악기의 음색이 어우러지는 ‘산조합주’, 마지막으로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성주풀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으로 흥겹게 막을 내리고자 한다.


김수영 하랑 대표는 “고령의 자랑이자 지역대표예술단체로 활동중인 문화예술단체 하랑이 전하는 울림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하랑의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위로와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랑의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는 9월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 ‘2025년 경주 APEC 행사’에 참여하여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국악의 멋을 알리고 나아가
세계유산도시 고도 고령과 하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상희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7월 15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  
고령군 독립투사, 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 선생 70주기 추모식 개최  
내곡초등학교 총동창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인물 사람들
“다시 태어난 대가야,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고령군은 28일 대가야홀에서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의 성과 분석과 향후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고령문화관광재단–GKL사회공헌재단, 지역상생 관광사업 본격 추진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하여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경상북도 고령 일대에서 운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837
오늘 방문자 수 : 3,309
총 방문자 수 : 59,65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