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활성화 단합대회 다녀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08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회장 이원호)와 고령군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한숙)는 9월 2일(화)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으로 새마을활성화 단합대회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읍면 협의회, 부녀회 회장 ․ 총무 등 43명이 함께 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고, 읍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마련됐다. 선운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친목을 다지고, 향후 새마을운동의 발전 방향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새마을단체 내부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새마을운동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원호 군협의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읍면회장단이 한마음으로 뭉쳐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자.”고 전했으며,
이한숙 군부녀회장은 “항상 새마을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읍면 회장, 총무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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