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현E&C 김규열 회장고향 인재 위한 장학금 지원 꾸준히 이어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15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두현E&C 회장 김규열(64세 공학박사)은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고탄리 출신으로, 현재 충남 홍성군에서 환경 관련 사업을 운영하며 성공한 자수성가형 당당한 기업인이다.
김 회장은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남다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대가야고등학교 3학년 임은지 학생에게 2025년 9월에 장학금 50만 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두현E&C 김규열 회장은 “고향의 인재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 장차 고령을 대표하고 나라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해 고령군 가야금 홍보대사 박고은 학생(서울대학교 국악과 2학년)에게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고향사랑 장학 지원을 이어가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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