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면 새마을회 폐농약병 수거 및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30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개진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김현택, 부녀회장 염옥순) 9월 26일(금) 오전 9시, 부리 소재 공동집하장에서 폐농약병 수거 및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농약병을 수거해 정리 및 선별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현택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일에 우리 새마을회원들이 앞장설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개진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회에서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개진면을 느낄 수 있도록 힘써주신 새마을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개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3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