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다산농협(조합장 박광보)은 향후 추진 예정인 본점 청사 및 하나로마트 신축사업의 청사진 마련을 위해 지난 11월 27일 대의원들과 함께 인근 농협의 청사 및 하나로마트 우수사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대의원회 최초로 외부에서 개최된 일정과 연계하여 진행되 었으며, 대의원들은 청사 구조, 고객 편의시설, 업무동선, 매장 운영체계 등을 직접 확인하며 향후 다산농협 시설 구축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견학에 참여한 대의원들은‘신축 본점 및 하나로마트 건립은 다산농협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한 만큼 향후 사업 추진 시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광보 조합장은‘대의원님들과 함께 조합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조합원과 지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 청사와 경쟁력 있는 하나로마트 건립을 위해 투명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대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이 조합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산농협은 조합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조합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복합형 본점 청사 및 하나로마트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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