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면(면장 윤종백)은 12월 10일(수) 다산면사무소 야외광장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모금 행사를 개최하였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가 주최하고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정수환)이 주관한 행사로 다산면민과 후원자 및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따뜻한 동행(한미글로벌) 240만원, 고령교회 200만원, 다산농협 200만원, 다산평리부녀회 200만원, ㈜씨케이 200만원, ㈜유창알앤씨 20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다산지회 100만원, 다산면 생활개선회 100만원, 부성기업 100만원, 온누리베리팜 100만원, 다산면 이장협의회 100만원, 다산면 체육회 100만원, 다산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100만원, 곽촌2리 이장·부녀회 100만원, 이영규(前 명예면장) 100만원, 석산개발(주) 100만원, 금오조경개발 100만원, (주)거성건설 100만원, ㈜옥재건설 100만원 등 관내 기업, 종교,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성금이 이어졌고, 다산교회에서는 생활용품(900만원 상당)과 원일환경에서 쌀을 기탁하여 기부의 열기가 뜨거웠다.
오늘 열린 다산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모금행사에서는 3천5백8십만원의 성금과 960만원 상당의 성품(생활용품, 쌀)이 기탁되어 총 4천5백여만원이 모여 다산면민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훈훈함을 더하였다.
고령군은“성금모금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다산면민과 기업, 종교, 사회단체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하고 따뜻한 다산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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