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새마을운동추진으로 탄소중립에 기여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6년 01월 22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회장 이원호)는 1월 20일(화) 11시 고령군새마을회의실에서 읍면 협의회장, 부회장, 총무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안건으로 2025년 사업추진실적 보고, 감사보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주요사업추진실적으로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인 집고쳐주기사업 13가구, 독거노인 식사배달 23회, 재활용품모으기, 고령대가야축제성공기원 환경정화활동, 탄소중립실천 나무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원호 군협의회장은 “탄소 중립 실천 등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 보전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왔다. 2025년도 경상북도협의회 평가에서 고령군협의회가 최우수를 수상하였으며, 동전모으기사업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고령군새마을의 위상을 높였다.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가 주축이 되고 새마을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힘과 열정을 모아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해 보자.”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환경사업소 이상직소장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등 교육을 진행하며 더 깨끗한 고령을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