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1월 23일(금)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한 참여한 가운데 안림리(군도 1호선) 일원 동절기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쌍림면 자율방재단은 방아실 회전교차로에서 국도 26호선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로에 퇴적된 낙엽 제거, 도로변에 불법투기 된 유리병, 캔 등의 쓰레기 제거작업을 진행하였다.
신종윤 쌍림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해당 구간은 차량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쓰레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원들과 합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신 단장 및 방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