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재경 대가야 고령산악회에서는 2026년3월14일 토요일 청계산에서 재경 고령군 향우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산제를 개최하였다.
최재적 등반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산제는 먼저 조규연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여 국민의례 등반대장의 산악인 선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정국 재경 고령군 향우회회장 및 각 읍면 향우회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조규연 대가야 고령 산악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향우회원들이 산에서 화합하고 산에서 안전을 위한 시산제로서 앞으로 등산을 통하여 고향인 고령인의 긍지를 가지자고 하였다.
이정국 향우회장도 축사에서 타시도 행사에 여러번 다녀 봤지만 고령인 만큼 단합된 모습을 본적이 없으며 산을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안좋은 사람이 없다면서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너무 편하고 밝고 좋다고 하였다.
대가야 고령산악회가 명맥을 유지하여 오늘까지 온것은 회원 모두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강조하였다.
2026년도 사고없이 안전한 산행을 위해 노력하자고 하면서 선창으로 대가야 고령산악회 파이팅을 외쳤다. 시산제가 끝난 후 회원들은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즐기며 한마음 한뜻으로 올해도 열심히 체력단련과 고령인의 단합을 외쳤다 대가야 고령 산악회는 매월 한번씩 등산을 하고 있으며 재경 고령군 향우회원들의 단합과 고향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산악 회원들이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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