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은 3월 23일 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고령군산림조합 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창립총회는 조합원의 복지증지을 위한 사업으로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프리미엄 파크골프장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양묘장 부지에 24,000㎡(7,260평)의 면적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회원조합인 산림조합 대상의 회원제 운영계획으로 2026년 9월경 완공하여 2026년 11월경 산림조합 중앙회장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령군산림조합에서는 조합원의 건전한 여가문화조성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건강증진, 산림조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목적으로 고령군산림조합 파크골프클럽 구성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2월 23일 32명의 산림조합원으로 회원을 확정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조합장의 진행으로 고령군산림조합 파크골프클럽 창립 안, 회칙 제정 안,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안, 고령군 파크골프클럽 가입 안, 임원 선출 안의 5개 의안을 상정하여 의결하였다. 임원으로는 회장에 정해철 회원, 부회장에 김봉진 회원, 김순희 회원, 감사에 김수식 회원, 사무국장에 정상현 회원, 고문으로는 당연직으로 산림조합장과 고명진회원이 선임되었다.
임대성 산림조합장은 오늘 고령군산림조합 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과 단결로 고령군산림조합 파크골프클럽과 고령군산림조합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상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