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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당선한 고령군수 이남철 당선인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이남철 후보가 64,8%의 득표율로 재선의 영광을 안았다. ‘흔들림 없는 전진’으로 안정적인 군정을 내세운 이남철 당선인은 고령의 민심에 당선 소감을 감사와 다짐으로 표했다.
“민선 군수로서 지난 시간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고령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 며 “가야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고령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군민 곁에서 함께하겠다.”는 당선인은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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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당선한 경북도의원 당선인 노성환 |
또한 경북도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노성환 후보가 단독입후보로 무투표 당선됐다. 군의원 선거에서는 선거구별로 치열한 접전과 예상 밖의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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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성원환 당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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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김진수 당선인 |
고령군의회 의원선거 ▲가_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성원환 후보가 3선의 기쁨을 안았으며, 김진수 후보가 초선으로 의회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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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무소속 손형순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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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나영완 당선인 |
▲나_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손형순 후보가 최다 득표로 의회 진입의 영광을 차지해, 국민의힘 나영완 후보와 함께 나란히 당선됐다, 국민의힘 2-가로 공천을 받고도 낙선한 성낙철 후보는 성산면에서 65.3%를 받고도 다산면에서 16.7%에 그쳐 전체 판세를 뒤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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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이철호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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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한 김광호 당선인 |
▲다-선거구는 무투표로 선거가 마무리됐다. 국민의힘 이철호 후보와 김광호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하면서 투표없이 당선 확정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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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한 김상남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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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의회 비례대표는 국민의힘 김상남 후보가 내정돼 의회에 입성했다.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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