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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은 2026년 6월 4일(목) 농협경북지역본부에서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령농협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상호금융대상 종합평가 수상이라는 경영성과를 달성하여 최우수 금융기관의 위상을 드높였다.
「상호금융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고객관리, 리스크관리, 사업실적, 직원역량 강화 등 신용사업 전 부문을 종합평가하여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부문 최고의 시상제도이다.
박종순 조합장은 “고유가, 고환율 등의 국내외적 악재에 따른 경기불황 속에서도 4년 연속 상호금융대상 종합평가 수상의 토대는 우리 농협을 사랑하고 이용해주신 1,700여명의 조합원님들과 고객님들 그리고 모든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달성할 수 있었다.”며 “이에 깊은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고령농협은 탄탄한 경영기반을 토대로 조합원님과 고객님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조합원님들의 영농에 보탬이 되는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은 상호금융 부분에서 눈부신 성과를 바탕으로 건전성 확보와 지역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고령농협의 자산은 2025년 연도말 2,179억원을 달성하였다.
특히 상호금융대상 종합평가 수상이라는 성과와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조합원 환원사업을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및 영농자재센터를 건립하였으며, 최근 제2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지역의 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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