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김영옥)는 대가야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8월 13일(목) 관내 8개 읍·면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238명)를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직장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경상북도 도의회 노성환 도의원이 참석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내 장애인식개선과 온열질환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건강관리 교육 등 실생활에 밀접한 산업안전보건 및 SFTS 바이러스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 발생시 응급대처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 했다.
또한 직장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오이환) 오소윤 과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최근 변경된 법령에 대해 자세히 교육 함과 동시에 장애를 편견이 아닌 권리와 존중의 관점으로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영옥 지회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을 강조하였으며, 오늘 교육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