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추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6년 09월 08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우곡면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승규)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광자)는 9월 7일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과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사업 대상자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도배, 장판 및 싱크대를 교체하여 주거 생활 불편함 해소에 도움을 주고, 생활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지원하였다.
박승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이웃의 안전과 쾌적한 보금자리를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
최화득 우곡면장은 “우곡면을 위해 다방면에서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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