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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곽도경의 詩뜨락] 생불 곁에 잠들다- 윤덕점
아들 며느리는 슈퍼에 가고 나 혼자 잠든 손주 곁에 누워 아이를 본다 간격 넓은 미간 오똑한 콧날에 입 꼬리 올라간 입술 어디 한 군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7일
[기고/칼럼] 새해 인사말 근하신년 이란
근하신년은 “삼가 새해를 축하드립니다.”새해의 행운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신년문구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기고/칼럼] 못난 글쟁이의 기도
오늘이 소한(小寒)이란다. 온 세계가 얼어붙어 있어서 온몸을 볼썽사납게 움츠리는 판국인데, 촛불 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정신 차리기 어렵게 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기고/칼럼] 화목보일러 주의가 필요
화목보일러는 초기설치 비용만 있으면 어디서나 설치 가능하고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농촌지역의 경우 연료 걱정이 없어 높은 경제성으로 화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기고/칼럼] ‘클린고령만들기’와 ‘권위의식타파’ 꼭 실행하자
정유년 새해에 거는 기대는 어느 해보다 간절하다. 먼저 어수선한 대한민국이 하루속히 제자리를 찾는 것이 모든 국민들이 희망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기고/칼럼] 나는 누구인가 ?
어느 누구에게나 이문제보다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슬프게도 그리고 기이하게도 우리는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4일
[기고/칼럼] 그래도 흐르다 보면
가고 있다. 세월도 가고, 역사도 가고, 바람도 가고 있으며, 물도 가고, 나 또한 본향 즉 미지의 그곳으로 정처 없이 가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4일
[기고/칼럼] 소화기의 중요성
소화기는 비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화재상황에서 이상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7일
[기고/칼럼] 전화금융사기 당황하지 않고 대처한다면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이란 음성과 개인정보, 낚시를 합성한 신조어로 전화를 통해 불법적으로 개인정보를 빼내서 범죄에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7일
[기고/칼럼] 김장 많이 합시다!
최근 들어 신문과 방송에서 김장 관련된 보도들이 많이 나온다. 이것을 보고 있으면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철이 돌아왔다는 걸 느낀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7일
[기고/칼럼] 구름 따라 노래하며
아 세월은 와 이리 빨리도 흐르는가? 독자들의 푸짐한 사랑을 받으면서 성글은 글줄을 올려 드린 시간이 벌써 해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7일
[기고/칼럼] [곽도경의 詩뜨락] 뇌졸중
벼락 맞아 반쪽 검게 타 버린 처연한 모습으로 서 있는 나무 남은 반쪽으로 얼마나 힘겹게 온몸 수액 우듬지까지 올려 보냈는지 수많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7일
[기고/칼럼] 알밤 한 웅큼
바람 한줌을 움켜잡을 요량으로 청산을 누빈 세월이 한 갑자 되어 가지만, 바람을 아직 잡지 못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0일
[기고/칼럼] 7월부터 바뀐 자동차보험규정, ‘혼란’
‘7월 1일 이후부터 갱신한 자동차 보험’에 가입한 차에 부딪히면 무조건 ‘범퍼갈이’를 하지 못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0일
[기고/칼럼] 바보처럼 처신하는 거이 진짜 천재다
바보가 바보처럼 살면 그냥 바보지만 똑똑한 사람이 때로는 자기를 낮추고, 똑똑함을 감추고 바보처럼 처신하는 것이 진짜 천재다’라는 것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4일
[기고/칼럼]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국각지에서 화재가 잇따라 일어나 고귀한 인명과 평생모운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4일
[기고/칼럼] 강가에 서서
쩡쩡 소리 내며 얼음이 깨지는 산골의 개울가에 서서 기도를 하면 ‘베스와 불루길’을 만날 수 있을 듯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4일
[기고/칼럼] 마음을 꿰매는 신기료장수
동사무소 앞 골목길 한 켠 신기료장수 할아버지 꾸벅꾸벅 졸고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4일
[기고/칼럼] 농촌의 미래설계, 통계청과 함께
예로부터 농어업은 우리 민족의 기간산업이었고, 농어촌은 우리 민족의 정신적 고향이자 안식처였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6일
[기고/칼럼] 자작나무 숲을 안고
바람을 닮아 보고 싶다. 자작나무 숲을 지나쳐 온 바람의 노래를 만져보면, 할머니와 어머니와 큰어머니를 말날 수 있고 그분들의 아리랑을 느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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