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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이명오 씨가 바나듐 쌀 시범재배에 들어갔다. |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젊은 층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당뇨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 특히 제2형 당뇨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제품 중의 하나가 바로 바나듐 쌀이다. 바나듐 쌀은 단순히 쌀을 먹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혈당관리와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쌀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신비의 쌀을 우리 지역에서도 시범 재배에 들어갔다. 덕곡면 명예면장 장진용 면장과 고령군민신문 이복환 대표의 제안으로 올해 쌍림면 이명오씨를 비롯해 덕곡면 반성리 정헌택 씨, 운수면 금성리 김규옥 씨 농가에서는 올해 바나듐 쌀 재배에 들어갔다. 장진용 명예면장은 “올해 시범 재배 후 내년부터 재배 면적을 차츰 넓혀가 우리 지역의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AML 바이오 바이오생산관리시스템 첨단농업기술연구개발 박사팀에서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 결과에 따라서 농가소득이 더욱 증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팀에서는 “과수생산관리에도 성장촉진 다공성 이온화 미네랄 영양제와 안전살균용 다공성 이온화 미네랄 영양제를 투여 재배하면 과수 생산관리에도 농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과수의 색상이 선명해지고 신선한 색을 가짐으로 색상품질증대, 과육식감 향상으로 과육전단력이 증대되며, 동일한 재배기간 내에 과육량 대폭증대, 액상제조로 사용이 편리하며, 냉장보관 기간 증대로 신선도품질성, 각종 질병에 안정성 등을 꼽았다.
그간의 재배 실적을 보면 사과, 파프리카, 복숭아 등 과수작물은 재배에서 수확까지 3~4회 간격으로 살포하여 크기가 일정하고 개체당 수확량이 평균 200% 증량되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기존수확 개체보다 식감이 좋아지고 당도가 높아졌으며 색상도 선명해졌다는 실험 재배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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