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8-10-18 오전 11:48:36
뉴스 > 행정

연말정산 시즌, 준비 어떻게? 국세청, 간소화서비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06호입력 : 2017년 01월 17일
연말정산 시즌, 준비 어떻게?
국세청, 간소화서비스 15일 시작…신고서 작성은 18일부터

국세청은 2016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가 지난 15일부터 국세청 홈택스(http://www.hometax.go.kr/)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국민 맞춤형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는 18일부터 개통된다.

국세청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에 필요한 각종 소득·세액공제 관련 자료를 병원, 학교, 은행 등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제출받아 인터넷을 통해 근로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근로자는 지난 15일 오전 9시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영수증 발급기관이 제출한 4대 보험료·의료비·신용카드 등 14개 항목의 증명자료를 내려 받거나 출력할 수 있다.
간소화 서비스 개통일 이후 영수증 발급기관이 추가 및 수정 제출한 의료비 등 자료는 오는 20일에 확정해 제공할 예정이다.

근로자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영수증 발급기관이 제출한 4대 보험료(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와 의료비, 신용카드 등 14개 항목의 증명자료를 내려 받거나 출력할 수 있다.
의료비 자료 중 사내근로복지기금, 실손보험금,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전받은 의료비는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지원받은 학자금, 재학 중인 학교 또는 직장으로부터 받는 장학금도 세액공제 받을 수 없다.
근로자는 17일까지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조회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른 의료비를 ‘의료비 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다. 최종 자료가 제공되는 20일 이후에도 조회되지 않을 경우 근로자가 직접 수집해야 한다.

18일 열리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는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작성해 회사에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예상세액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다. 맞벌이 근로자의 세부담 최소화 방법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국세청은 근로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올해부터는 4대 보험료(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자료와 더불어 종전에 대부분 제출되지 않았던 폐업 의료기관의 의료비 자료(보험급여 적용분)를 추가로 수집해 제공할 예정이다.

부양가족이 간편하게 자료제공 동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방법도 신설했다.
국세청의 안내에 따라 자료제출의무가 없는 기부금 단체, 안경, 교복, 의료기기 판매점 등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 경우에는 근로자가 영수증 발급기관에 확인해 직접 발급받아야 한다.
의료비 중 난임시술비는 민감정보(사생활)로서 의료비와 별도 구분 없이 제공하므로 근로자가 직접 따로 분류해야 한다.
다만 본인의 의료비와 난임시술비는 한도 없이 공제되므로 본인의 난임시술비는 따로 분류할 필요가 없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kmtoday@naver.com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가야희망플러스, 독거노인 알리미..
공장·공단 화재 발생 zero화 추진
고령서,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고령군, 최우수상 수상
조합장 출마예정자 윤곽 드러나
고령대가야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장..
보고 듣고 체험하는 열린 박물관
수강생 호응 ‘뜨거워’
행복한 고령, 함께 마음 가꿔
공공비축미곡 및 고령옥미 산물벼 ..

최신뉴스

야들이 내 친구라예
건강칼럼
동북지방통계청, 쌀 생산량 조사
고령농협, 건전여신 달성탑 수상
‘스트라이크~!’
운수면 어르신 문화체험 활동 가져
전국한우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홀로 어르신 나들이 동행
운수면 품바팀, 평생학습 경연대회..
면민이 하나 된 화합 축제
고령의 역사와 명소 찾아…
웃음꽃 피는 금연화단 가꾸기
성산초, ‘별빛 도서관’ 운영
지속적인 훈련으로 감염병 안심학..
쌍림초, 사이버학습 콘텐츠 제작 ..

회사소개 윤리강령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고령군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3-86-02267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발행인.편집인 : 이복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복환 / mail: kmtoday@naver.com / Tel: 054-956-9088
Fax : 054-956-333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425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960
오늘 방문자 수 : 2,947
총 방문자 수 : 9,573,221